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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의 영웅' 박시후, 액션신 급하게 준비한 것 없어..."어릴때부터 무술 유단자"

입력 2016-01-19 21:2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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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POP=김은지 기자]동네의 영웅 박시후

‘동네의영웅’ 박시후가 3년만에 복귀한다.

19일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OCN 새 드라마 ‘동네의영웅’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배우 박시후 조성하 이수혁 권유리 윤태영 정만식 최윤소와 곽정한 감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사진 : 동네의 영웅 박시후 / 본사 DB
사진 : 동네의 영웅 박시후 / 본사 DB

이날 박시후는 “액션신이 굉장히 많다. 하지만 뭔가를 급하게 준비하는 것보다는 어릴 때부터 배우는 걸 좋아해서 태권도 합기도 복싱을 배워놨던 게 도움이 되는 거 같다”고 말했다.

이어 박시후는 “합기도는 한 3년 해서 2단이다. 태권도도 1단이다. 복싱은 단이 없다. 한 3단 정도다”고 밝혔다.

또한 이날 박시후는 3년만의 복귀에 대해 "쉽게 얻은 기회가 아니기 때문에 준비를 많이했다"라며 "다양한 매력을 보여드릴 수 있으니, 재밌게 지켜봐달라"고 당부했다. '동네의 영웅'은 전직 블랙요원이 경찰을 꿈꾸는 비정규직 청년을 비밀요원으로 성장시키며 악에 맞서 싸우는 '생활밀착형' 동네첩보전이다. 오는 23일 밤 11시 첫 방송.

동네의 영웅 박시후 소식에 누리꾼들은 "동네의 영웅 박시후, 재미있을까?" "동네의 영웅 박시후, 걱정된다" 등의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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