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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 꽃말, 나라마다 다르다? 어디가 더 낭만적일까!

입력 2016-01-23 21:5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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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수형 기자]수선화 꽃말

수선화 꽃말에 대한 관심이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수선화 꽃에 대한 관심도 집중되고 있다.

사진:네이버 캡쳐
사진:네이버 캡쳐

수선화(Narcissus)는 백합목의 외떡잎식물로, 지중해 연안이 원산이며 이른 봄에 개화하는 꽃 중의 하나다. 또한 1월의 탄생화로 알려진 수선화의 꽃말은 나라마다 다르기 때문에 더더욱 눈길을 끈다. 영국에서는 수선화가 '자기애' '자기주의', 프랑스에서는 '당신은 당신 자신만을 사랑하고 있다', '어리석음'이라는 꽃말로 알려진 것.

한편 1월의 탄생화로 더욱 알려진 이 수선화 외에도, 히아신스, 제비꽃 등이 있으며 2월 물망초, 3월 수레국화, 4월 금잔화, 5월 민들레, 6월 장미, 7월 금어초, 8월 토끼풀, 9월 용담, 10월 국화, 11월 루피너스, 12월 박하로 알려져 개인마다 각각 자신의 탄생화에 대한 관심도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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