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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중심 안다, '택시'로 감각적 무대 꾸며...'173' 장신의 매력!

입력 2016-01-23 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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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현민기자]음악중심 안다

23일, 음악중심에 안다가 출연했다.

MBC '쇼! 음악중심'에 출연한 안다가 화제다.

사진:음악중심안다
사진:음악중심안다

이날 방송에서 안다는 자신의 곡 '택시'를 선보였다.

특히 안다는 이날 택시 무대에서 "달려라 택시 택시, 어디든 러시 러시"라는 감각적인 가사로 눈길을 끌었다.

가수 안다는 톱 의상에 블루 컬러의 타이즈를 매치해 독특한 패션 감각을 소화했다. 173센티미터의 장신인 그는 긴 다리의 매력을 뽐내며 관객들의 호응을 끌어냈다.

한편, 안다는 성균관대 연기예술학과 휴학생이며 2012년 노래 '말고'로 데뷔했다.

이날 무대를 본 시청자들은 "이쁘네, 매력있게 생겼다", "이분이 만수르 왕자에게 청혼 받은 그분인가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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