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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스 프레이 사망, 향년 67세에 류머티스 관절염+대장염, 폐렴까지 '안타까워'

입력 2016-01-20 02:4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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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POP=김혜정 기자]이글스 프레이 사망

이글스 프레이 사망 소식에 팬들이 애도를 표했다.

미국 록밴드 이글스 기타리스트 글렌 프레이가 향년 67세 나이로 별세했다.

이글스는 홈페이지를 통해 프레이가 미국 뉴욕에서 류머티스 관절염과 궤양성 대장염, 폐렴에 의한 합병증으로 사망했다고 알렸다.

프레이는 1971년 드러머 돈 헨리, 기타리스트 버니 리던, 베이시스트 랜디 마이스너와 함께 밴드 이글스를 결성했다. 이글스가 발표한 '호텔 캘리포니아'는 역사상 가장 많이 판매된 앨범 중 하나로 꼽히기도 한다.

이글스 프레이 사망에 누리꾼들은 "이글스 프레이 사망, 안타깝네요" "이글스 프레이 사망, 노래 정말 좋아했는데" "이글스 프레이 사망, 애도를 표합니다"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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