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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전원책, 단두대 이어 명언 “사람은 명성만큼 추악하다”… 이유는?

입력 2016-01-23 00: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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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하지혜 기자]썰전 전원책 유시민

‘썰전’의 전원책과 유시민의 입담이 나날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4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전원택 변호사와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이 마주 앉아 정치에 대해 입담을 뽐냈다.

JTBC
JTBC

이날 방송에서 전원책은 유시민에게 "누구나 명성만큼 추악하다"고 단언했다. 이어 그 이유가 "그 자리에 닿기 위해 남을 밟고 오르기 때문"이라는 것.

이어 전원책은 "선두 주자는 가장 사악한 자일 가능성이 높다"고 강조하며 "허신행 장관처럼 먼지를 털었을 때 깨끗한 사람이 누가 있겠느냐. 누굴 털어보라 하면 단두대로 보낼 자신이 있다"라고 입담을 뽐냈다.

전원책은 이날 방송에서 또 지금의 정치인들이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다며 자신에게 권력이 주어지면 “올 단두대로 보내겠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전원책 변호사와 유시민 전 장관이 출연 중인 JTBC '썰전'은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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