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라디오스타' 박소담, 여배우로서 삭발...'강동원이 걱정해줘서 괜찮았다' 웃음

입력 2016-01-21 11:01:27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은정 기자] '박소담'

지난 20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박소담이 주목을 받고있는 가운데 과거 강동원에 대한 발언이 눈길을 끌고있다.

박소담은 지난해 10월 포털사이트 네이버 영화에서 진행된 영화 '검은 사제들' 무비 토크 라이브에 강동원, 김윤석과 함께 출연했다.

이날 박소담은 "영화 촬영을 위해 긴 생머리를 단발로 자르고 촬영했다. 그 후 광주 로케이션에서 삭발을 하고 2개월 정도 더 촬영했다"고 전했다.

사진: 박소담 / 본사DB
사진: 박소담 / 본사DB

여배우로서 삭발에 관한 MC의 질문에 박소담은 "강동원 선배가 걱정해줘서 괜찮았다"고 말하며, 이어 "엄마도 위로해줬다"고 답해 웃음을 유발했다.

한편 박소담은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영화 '검은사제들'에 함께 출연했던 김윤석과 강동원과의 술자리 이야기를 털어놓으며 "소주 2병이 주량이고, 선배님들과 버티고 어울릴 수 있는 정도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