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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이엘, 노출 장면 관련 “사람들이 몸매만 주시하는 게 불편했다”

입력 2016-01-21 10:3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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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POP=박세영 기자]라디오스타 이엘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배우 이엘이 ‘엉부심'을 드러냈다.

사진: 라디오스타 이엘
사진: 라디오스타 이엘

지난 20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이엘은 자신의 신체 부위 중 엉덩이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이엘은 "내가 선척적인 오리 궁둥이다"라며 "가만히 서 있어도 뒤로 성이 나있다"고 말했다.

이에 윤종신은 "앞으로 맡을 배역이 많을 것 같다. 경쟁자가 많은 외모가 아니다"고 언급했다.

또한 이날 이엘은 영화 '내부자들' 성접대 촬영당시 “티팬티만 입고, 하이힐을 신고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이엘은 “현장에 남자 스태프가 많았는데, 상체를 가리기 위해 뒤로 돌아도 여전히 자극적인 상황이었다”며 “그래서 모든 여자 스태프들이 가운과 타월을 들고 대기했다. 컷 하자마자 수건이 날아다녔다”고 설명했다.

이엘은 또 '내부자들' 속 노출 장면이 편집 영상으로 돌아다니는 것에 대해 “내가 좋아서 연기를 한 건데 수치심이 느껴지더라, 사람들이 몸매만 주시하는 게 불편했다”고 털어놨다.

한편 네티즌들은 라디오스타 이엘 소식을 접한 뒤 "라디오스타 이엘 섹시하다" "라디오스타 이엘 몸매 대박" "라디오스타 이엘 예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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