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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 증상…심각한 경우 피부 조직 죽으면서 물집 생겨

입력 2016-01-21 15: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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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POP=박세영 기자]동상 증상

동상 증상이 화제에 올랐다.

사진: 동상 증상
사진: 동상 증상

동상의 증상은 통증 등의 자각증상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따뜻하게 해주면 조직손상의 정도에 따라 증상과 피부병변이 나타나는 증세를 보인다.

노출된 추위의 온도와 얼어 있던 시간은 동상의 정도와 관련해 직접적인 관계가 있다. 손상 정도가 심하지 않다면 수 시간 내 정상으로 회복되는 편이다.

동상 증상이 심한 경우에는 조직이 죽으면서 물집이 나타난다.

동상 증상이 발생했을 때는 환자의 젖은 의복을 벗기고 따뜻한 담요로 몸 전체를 감싼다.

동상은 혈관을 이완시켜 핼액 순활을 원활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세포 사이의 결빙을 풀어주면 치료가 가능해진다.

동상 부위가 가려워도 문지르거나 마사지를 하지 않고 물집도 터뜨리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네티즌들은 동상 증상 소식을 접한 뒤 "동상 증상 조심해야지" "동상 증상 추운날씨 주의" "동상 증상 참고해야지"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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