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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더 해피엔딩, 장나라의 시간은 거꾸로 가나? '최강 동안미모'

입력 2016-01-21 12:2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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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정 기자] '한 번 더 해피엔딩 장나라'

'한 번 더 해피엔딩’에 출연중인 장나라의 미모가 주목을 받으면서 과거 학창시절 사진이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장나라의 시간은 거꾸로 흐른다'라는 제목으로 게시물이 올라왔다. 게시물에는 각각 장나라의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졸업 사진이 담겨 있다.

각 사진 속의 장나라는 단정한 교복을 입고 지금과 다를 바 없는 새하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해 모두의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 위-현재 장나라(mbc제공) / 아래-장나라 졸업사진(온라인커뮤니티)
사진: 위-현재 장나라(mbc제공) / 아래-장나라 졸업사진(온라인커뮤니티)

앞서 장나라는 2014년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과거와 지금이나 변함이 없다"는 리포터의 칭찬에 "아니다. 주름이 자글자글하다"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장나라는 "진짜 솔직히 말하면 최근까지 외모가 멀쩡했다. 근데 드라마 시작하고 나서 감독님께서도 급격하게 노화가 오고 있다고 하시더라."고 덧붙이며 거침없는 셀프 디스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이 언니의 시간은 거꾸로가나" "나이는 우리만 먹나봐요" "데뷔 때부터 변함이 없어"등의 반응을 보이며 장나라의 미모에 감탄했다.

한편, 장나라가 돌싱녀로 출연하는 MBC 새 수목드라마 ‘한 번 더 해피엔딩’은 지난 20일 첫 방송되며 인기를 끌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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