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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성, 소녀시대 윤아와 훈훈한 우정 눈길 '여름날의 추억'

입력 2016-01-21 15:5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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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POP=양혜숙 기자]고아성

고아성과 소녀시대 윤아의 훈훈한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고 있다.

소녀시대의 윤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빠생각 아성이 #여름날의추억 #금발융 #융스타그램”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윤아 인스타그램
윤아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에는 머리를 맞대고 다정하게 귀여운 포즈를 취하고 있는 윤아와 고아성의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의 깜짝 윙크에 해맑은 미소까지 소녀들의 귀여운 모습에 관심이 집중됐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고아성과 윤아 어떻게 만났지. 의외의 친분이다” “고아성과 윤아 둘 다 귀엽네” “고아성 이런 모습 잘 어울린다”등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고아성은 영화 ‘오빠생각’에서 합창단 아이들을 따뜻하게 돌보는 선생님 박주미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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