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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인이 가장 많이 먹는 채소, 박나래 "토마토 정력에 좋아"

입력 2016-01-25 22:4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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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수정 기자]세계인이 가장 많이 먹는 채소

세계인이 가장 많이 먹는 채소가 토마토인 것으로 드러난 가운데 개그우먼 박나래의 남다른 토마토 사랑이 전파를 탔다.

사진:JTBC 방송캡쳐
사진:JTBC 방송캡쳐

25일 오후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장도연·박나래 2탄이 공개됐다. 이날 박나래의 냉장고를 공개하자 냉장고 속엔 토마토가 3단으로 가득 쌓여져 있었다.

이날 박나래는 냉장고 속 토마토를 쌓아 둔 이유를 설명하며 "평소 술을 좋아해 집에 '나래 바'를 따로 두고 있을 정도"라며 "집에 들른 방문객들에게 내놓곤 한다"고 말했다.

이후 본격적인 냉장고 구경에 여러 소스, 과일, 밑반찬 등이 꽉 차 있는 것을 보고 모두가 놀랐다. 특히 3층 탑으로 쌓여있는 토마토에 대해 박나래는 "토마토는 남성 분들 전립선에 좋다"라며 "원래는 숙취해소용으로 갖다놓은 건데 한잔씩 마시면서 술을 시작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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