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이승기 2월 1일 입대 "군대나 교도소 둘 중 하나 가야해서" 폭소

입력 2016-01-21 17:30:02
    • 복사완료!

[헤럴드POP=최원영 기자]이승기 2월 1일 입대

가수 이승기가 오는 2월 1일 육군 현역병으로 입대한다는 소식을 전한 가운데 과거 이승기의 군대 관련 발언이 재조명됐다.

2월 1일 입대하는 이승기는 지난해 9월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공개된 예능 프로그램 '신서유기'에 출연해 역술인과의 대화를 공개했다.

[이승기 2월 1일 입대. 사진=네이버 TV캐스트 '신서유기' 방송화면 캡처]
[이승기 2월 1일 입대. 사진=네이버 TV캐스트 '신서유기' 방송화면 캡처]

그는 "얼마 전 사주를 봤는데 나한테 빨간색이 좋다고 하더라"며 "역술인이 올해는 내 운이 반반이라더라. 그런데 내년에 잘 된다고 했다"고 전했다.

이어 이승기는 "내년에 군대에 가야 된다고 하니까 (역술인이)좀 더 미루라고 했다. 그래서 내가 군대 가거나 교도소를 가거나 둘 중 하나는 가야 된다고 말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승기는 21일 신곡 '나 군대간다'를 발표했다. 이승기의 신곡은 멜론 등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들을 수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