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한 번 더 해피엔딩’ 장나라 호연과 더불어 성공 이유는?… 집필 작가보니

입력 2016-01-21 18:20:38
    • 복사완료!

[헤럴드POP=하지혜 기자]한 번 더 해피엔딩 장나라

'한 번 더 해피엔딩'이 장나라의 호연과 더불어 현실적인 대사로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일 방송된 MBC월화드라마 '한 번 더 해피엔딩'에서는 재혼업체 대표인 미모(장나라 분)가 상담을 받으러 온 성윤(김소연 분)에게 조언을 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MBC
MBC

이날 방송에서 미모는"재혼의 실패는 '어설픈 희망' 에서 시작되고 성공은 확실한 주제파악에서 온다"라고 말했다.

또 자신에게 아줌마라고 하는 수혁(정경호 분)에게 미모는 "내가 당신 같은 사람한테 대낮에 아줌마 소리 듣자고 밤마다 아이크림 꼬박꼬박 바르는 줄 알아요?"라고 말해 웃음과 공감을 이끌어냈다.

한편, '한 번 더 해피엔딩' 허성희 작가는 2014년 MBC, SBS 극본공모에 모두당선되는 진기록을 세운 작가로 앞으로 공개될 공감백배 대사를 기대케한다.

미모와 수혁의 혼인신고의 전말, 미모와 훈남 의사 해준(권율 분)의 응급실 만남 등 더욱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담길 '한 번 더 해피엔딩' 2회는 21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