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주 기자]SBS 토크 프로그램 '힐링캠프 500인' 폐지설이 나도는 가운데 제작진 측이 강력하게 부인했다.
SBS 측은 22일 헤럴드POP과의 전화통화에서 "'힐링캠프 500인'이 개편을 맞아 폐지된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 아직 내부적으로 최종 회의가 되지 않은 내용이다. 정해진 것은 없다"라고 반박했다. 앞서 한 매체는 '힐링캠프 500인'이 폐지되고 김수현 작가의 신작을 파격 편성한다고 보도했다.
'힐링캠프 500인'은 지난 2011년 7월 18일 첫 방송을 시작해 5년 가까이 사랑을 받고 있는 SBS 장수 토크 프로그램이다. 황정민이 첫 회 게스트를 시작으로 인기 배우들과 유명 인사들이 다녀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