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방탄소년단 뷔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뷔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방탄소년단의 발언이 눈길을 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9월 화보 촬영에서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인터뷰에서 방탄소년단은 컴백 소감과 함께 앞으로의 활동계획을 밝혔다.
이어 방탄소년단은 힙합과 관련된 질문에 "힙합 문화가 개방적일 수 있는데 그들의 폐쇄적 문화이다"면서 "대중이 그들을 존중해줘야 하지만 여성 혐오는 지양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뷔, 개념발언 소신있네" "뷔, 완전 공감합니다" "뷔, 힙합도 예술이지만 허용될 수 있는 상식범위를 지켰으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21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30회 골든디스크 어워즈'에서 음반 부문 본상을 수상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