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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청춘' 드디어 '오로라'와 마주하다 '경이의 순간'

입력 2016-01-23 04:3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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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차은호 기자] 꽃보다 청춘

'꽃보다 청춘'이 드이더 오로라와 마주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tvN ‘꽃보다 청춘-아이슬란드'에서 포스톤즈 정상훈, 조정석, 정우, 강하늘은 초록색의 신비한 오로라를 목격했다.

사진: 방송캡쳐
사진: 방송캡쳐

오로라를 본 정우는 "오로라 앞에서 소원을 빌면 이뤄진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정우는 "다같이 소원을 빌자"고 제안했고, '꽃보다 청춘' 멤버들은 모두 눈을 감고 각기 소원을 빌었다.

이러한 가운데 '꽃보다 청춘' 나영석 PD가 드라마 '응답하라 1988' 방영을 마치고 포상휴가를 떠난 주연배우 류준열 고경표 안재홍을 납치(?)해 화제다.

지난 19일드라마 제작진들과 동료 배우와 함께 태국 푸켓 포상휴가를 떠났던 3인방이 22일 오후 귀국 준비를 하다 나영석 PD에게 납치됐다.

드라마 '응답하라 1988'를 성황리에 마치고 포상휴가를 떠나 여유를 즐기던 이들은 나영석 PD의 즉흥 프로젝트에 걸려 든 것.

한편 이들이 함께 한 '꽃청춘'은 현재 방송 중인 아이슬란드 편을 후속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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