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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뷔, 희동이 박보검과 핑크색 커플티…"소장용은 싫어"

입력 2016-01-22 14:3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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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최원영 기자]방탄소년단 뷔

아이돌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뷔와 배우 박보검이 함께 찍은 사진이 새삼 화제다.

뷔는 최근 방탄소년단 공식 SNS를 통해 "형이 소장용으로 간직하자고 했는데 싫다고 했어. 잘했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방탄소년단 뷔. 사진=방탄소년단 SNS]
[방탄소년단 뷔. 사진=방탄소년단 SNS]

사진 속 뷔와 박보검은 카메라를 향해 다양한 표정을 지어 다정한 모습을 연출하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비슷한 톤의 분홍색 상의에 맞춰 입어 다정함과 친밀함이 돋보인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21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30회 골든디스크 어워즈(2016 골든디스크)'에서 화려한 무대를 선보이며 음반부문 본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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