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쿨까당' 현영, "반말 말투에 상대방이 불쾌하다며…"

입력 2016-01-24 10:34:13
    • 복사완료!

[헤럴드POP=남안우 기자]방송인 현영이 말투 때문에 속앓이 한 사실을 고백했다. 현영은 24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되는 tvN '곽승준의 쿨까당-매너가 성공을 부른다' 편에 출연해 “대화를 하다 보면 나도 모르게 반말을 하게 된다. 상대방이 왜 말을 짧게 하냐며 불쾌감을 드러낸 적이 있다”고 밝혔다.

[반말 말투로 상대방에게 불쾌감을 준 적이 있다고 밝힌 현영. 사진제공 = tvN]
[반말 말투로 상대방에게 불쾌감을 준 적이 있다고 밝힌 현영. 사진제공 = tvN]

이날 방송에는 허은아 한국이미지전략연구소 소장, 김동철 심리학 박사, 윤혜미 이미지 설계사가 출연해 치열한 사회생활에서 살아남기 위한 매너 비법을 공개한다. 전문가들은 진급의 황금 열쇠로 화술을 꼽고, 효과적인 대화 기술을 알려준다. “신입사원들 중 혀 짧은 소리로 징징대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화를 부르는 말투”라고 지적했고, 이에 현영은 “나는 코가 막힌 코맹맹이지 징징이가 아니다”라고 투정해 웃음을 자아낸다. 직장 내에서 호감도를 높일 수 있는 상황별 매너 꿀팁도 전해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 상사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는 식당 자리 매너는 물론 회전문이나 엘리베이터 사용 시 의전 매너까지 설명해준다. 또한 기침 에티켓 등 사무실에서 지켜야 할 기본적인 매너를 짚어줘 경각심을 일깨운다. 김숙은 직장인들이 코를 풀지 않고 들이마시는 소리를 압도적으로 싫어한다는 조사 결과를 소개하며 “콧물, 마시지 말고 휴지에 양보하세요”라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는 후문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