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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맨’ 파파야, 멤버간 불화에 수익배분 문제까지…총체적 난국

입력 2016-01-27 01: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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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보라 기자]‘슈가맨’ 파파야

26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는 유재석 팀의 슈가맨으로 2000년에 데뷔한 걸그룹 파파야가 소환됐다.

사진 : SBS ‘강심장’ 방송 캡처
사진 : SBS ‘강심장’ 방송 캡처

이날 파파야는 15년 만에 무대에 오르며 많은 시청자들의 향수를 자극했다. 파파야는 각자의 연기자, 가수, 한 아이의 엄마로 지내고 있는 각자의 근황을 전햇다.

한편 파파야의 막내 고나은은 과거 SBS ‘강심장’에 출연해 파파야 해체에 대한 이유를 밝힌 바 있다.

고나은은 당시 “급한 데뷔 탓에 멤버들끼리 사이가 좋은 편은 아니었다”고 털어놨다.

더불어 파파야의 해체에 “열심히 활동했지만 적자로 해체할 수 밖에 없었다”며 금전적인 이유가 뒤따랐다고 전했다.

고나은은 “1년 6개월을 활동했는데 봉사활동을 했다고 생각한다”며 “수익금 정산은 한 푼도 못 받았다”고 고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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