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 문희준과 강타
문희준과 강타가 15년만에 무대에서 재회한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H.O.T 팬들의 기대감이 더욱 커지고 있다. 25일 쇼플러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오는 31일 진행되는 문희준의 20주년 단독콘서트 ‘문희준 20th Anniversary Concert-Episode1'에 강타가 초대 손님으로 등장한다고 알려져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어 모으고 있다.
이유인 즉슨, 강타가 마지막 공연날인 오는 31일에 특별게스트로 출연할 예정인 것. 이로써 지난 2001년 2월 열린 H.O.T. 콘서트 이후 첫 한 무대를 서게 될 문희준과 강타에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에 대해 공연관계자는 “강타가 문희준의 콘서트에 서는 것은 재결합과는 무관한 게스트 출연일 뿐이다”라고 재결합 설에 대해 일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