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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류준열, 벽드신에 대해 언급 "감독님이 둘이 서보라고 하더니…"

입력 2016-01-27 02: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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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POP=김혜정 기자]택시 류준열

택시 류준열이 벽드신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케이블 tvN '현장토크쇼-택시'에서는 배우 류준열과 이동휘가 출연했다.

이날 류준열은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혜리와 벽 사이에 숨었던 '벽드신'에 대해 "감독님이 둘이 서보라고 한 다음에 센티를 쟀다. 완전 꽉 끼게 만든 다음에 그렇게 하자고 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때가 추워지기 시작할 때였다. 밤 촬영을 하는데 너무 추워서 거의 아무 생각이 없었다"고 털어놨다.

한편 이날 류준열은 캐릭터 '어남류'가 아니었던 것에 대한 속상함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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