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3대 천왕' 차오루
피에스타 멤버 차오루가 '백종원의 3대 천왕'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차오루가 과거 악플러에게 일침을 가한 사실이 재조명 되고 있다.
차오루는 지난해 7월 방송된 MBC 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비밀병기 그녀'에 출연해 악플 대처 미션을 받았다.
당시 차오루는 "지금이라도 기술 배워라"는 악플에 "연예인 하지 말라고 하신 거죠? 괜찮아요. 저는 중국어하고 한국어도 잘 하니까 굶어 죽지 않아요"라며 "니취팔러마"라고 덧붙여 재치 있는 답변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개그 소재로도 많이 사용되는 '니취팔러마'는 '밥 먹었니?'라는 뜻을 가진 중국어다. 한편, '백종원의 3대천왕' 차오루가 갈비를 먹기 위해 열연을 펼쳤다.
30일 오후 방송된 SBS '토요일이 좋다-백종원의 3대천왕'에는 돼지갈비 편이 그려졌다.
차오루는 여러 맛집의 갈비를 보며 참을 수 없이 "맛있겠다"고 말했고, 이어 김준현과 하니가 먹고 있는 갈비에 "잠시만요, 개인기 있어요"라며 스튜디오로 나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