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세영 기자]리멤버
'리멤버-아들의 전쟁' 유승호의 눈물샘 컷이 화제다.
SBS '리멤버-아들의 전쟁'에서 유승호는 카메라가 꺼진 뒤에도 '멈추지 않는 눈물샘 컷'으로 시선을 사로 잡았다. SBS 수목극 '리멤버-아들의 전쟁'에서 유승호는 극중 절대 기억력을 가진 천재 변호사지만 점점 기억을 잃어가는 비운의 주인공 서진우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10회에서 진우는 아버지 서재혁(전광렬)이 병원에서 안타깝게 죽음을 맞이했다는 전화를 받게된다. 이후 법정에서 마지막 변론을 해 안방극장을 눈물바다로 만들었다.
또한 바로 병실로 달려와 죽은 아버지를 바라보며 "아빠 이렇게 가면 어떻게 해"라며 서럽게 울어, 보는 사람의 마음을 먹먹하게 했다.
한편, 이 장면의 촬영이 끝난 후에도 유승호가 울음을 멈추지 못하고 휴지로 눈물을 훔치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오열연기로 숙연해진 촬영장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리멤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리멤버 유승호 명품 연기 대박" "리멤버 유승호 기대된다" "리멤버 유승호 멋지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