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지혜 기자] 꽃보다 청춘
‘꽃보다 청춘’ 조정석이 강하늘의 엉덩이를 응징했다.
29일 방송된 tvN ‘꽃보다 청춘 아이슬란드’에서는 정상훈, 정우, 조정석, 강하늘이 비크의 마지막 밤을 보냈다.
이날 방송에서 포스톤즈는 제작진으로부터 무서운 얘기를 들었다. 비크에서 레이캬비크로 가는 길목이 눈 폭풍으로 인해 이동이 쉽지 않겠다는 것.
하마터면 발이 묶일 것을 걱정했고, 제작진은 하루 수고한 포스톤즈를 위해 라면 3봉지를 선물했다.
걱정이 되면서도 일단 라면으로 인해 만찬을 즐긴 포스톤즈는, 이어 강하늘이 설거지를 시작하며 또 다른 상황극을 시작했다.
강하늘은 ‘미생’ OST인 ‘로망’을 들으며 춤을 추었고, 그렇게 설거지를 하는 모습에 칭따오 정상훈은 행동대장 역 조정석에게 엉덩이에 응징을 해주라 명령했다.
이에 머뭇거리면서도 조정석은 강하늘의 엉덩이에 응징을 가했고, 그 모습에 정상훈은 “밴츠 타고 싶나”라며 상을 주려했다.
하지만 이 모습을 지켜보던 정우가 돌연 1인자로 변신해, 칭따오에게 명령했고 이에 2인자의 모습이 된 정상훈이 허리를 숙여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