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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창욱 셰프, 팔에 붕대 칭칭...화상 입어 '응급실'

입력 2016-01-29 11: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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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정 기자] '정창욱'

정창욱 셰프가 팔 부상을 당해 응급실에서 치료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정창욱 셰프는 29일 오전 3시경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붕대를 칭칭 감은 자신의 팔을 공개해 팬들을 놀라게 했다.

정창욱 인스타그램
정창욱 인스타그램

'서울대병원 응급실'에서 치료를 받은 정창욱 셰프는“다행히 피부 이식은 아니다”라며 안도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공개된 사진 속의 정창욱 셰프의 팔은 얇게 얹어진 붕대 사이로 피부가 붉어진 모습을 보였다.

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헉 무슨 일이 있으셨던 거에요" "엄청 아팠을 것 같은데" "조심하세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맛깡패’라는 별명을 가질 만큼 맛깔 나는 요리들을 선보여 큰 인기를 얻은 정창욱 셰프는 현재 자신의 본업인 요리에 집중하기 위해 방송활동을 그만두겠다는 입장을 밝히고 지난해 8월 하차해 개인 레스토랑 영업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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