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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법칙' 하우스 붕괴, 처참하게 무너져 '알고보니 몰래카메라?'

입력 2016-01-30 00: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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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게 지은 '정글' 하우스가 처참하게 붕괴됐다.

29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파나마'에서는 김병만, 오지호, 이장우, 안세하, 홍종현, 손은서의 파나마 생존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바다사냥을 다녀온 부족원들은 어렵게 지은 '정글' 하우스가 처참하게 붕괴된 것을 발견했다. 이에 부족원들은 족장 김병만을 애타게 불렀지만 그는 나타나지 않았다.

사진: SBS '정글의 법칙' 영상캡처
사진: SBS '정글의 법칙' 영상캡처

알고 보니 이는 김병만이 부족원들에게 환상적인 밤을 선물하기 위해 준비한 몰래카메라였던 것. 김병만은 부족원들이 장소를 이동해 다른 곳에서 정글다운 하룻밤을 보내기를 바랐고, 이에 몰래 집을 붕괴한 뒤 사라졌다. 한편 '정글의 법칙 in 파나마'에는 김병만, 오지호, 홍종현, 손은서, 이종현, 환희, 이장우, 안세하, 인피니트 성열, 박유환, 황우슬혜, 씨스타 보라가 함께한다.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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