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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딸 금사월 전인화, 성유리에게 19금 몸매자랑? “탈의실에서 봤는데…”

입력 2016-01-31 23:5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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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하지혜 기자] 내 딸 금사월 전인화

내 딸 금사월 전인화가 화제인 가운데 그의 대담한 발언이 눈길을 끈다.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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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방송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서 전인화는 MC 성유리의 스승으로 출연했다. 당시 방송에서 성유리는 "드라마 촬영 중 탈의실에서 봤는데 전인화 선배님이 되게 글래머시더라"고 운을 떼었다. 성유리는 이어 "선배님이 '벗으면 더 예뻐. 남편이 영화 못하게 했잖아. 본인만 보려고'라고 말했다"며 폭로했고, 전인화는 이에 "너 무섭다. 폭탄이다"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전인화가 출연하는 MBC 주말드라마 ‘내 딸 금사월’에서 전인화는 출생의 비밀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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