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런닝맨’ 송지효, 월요커플 개리 언급 “월요일에 만나는 사람 있다”

입력 2016-01-31 18:10:03
    • 복사완료!

[헤럴드 POP=박세영 기자]런닝맨

'런닝맨' 송지효가 월요커플 개리를 언급해 화제다.

사진: 런닝맨
사진: 런닝맨

3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 ? 런닝맨'(이하 런닝맨)은 상하이를 배경으로 펼쳐진 10인의 결사대 특집편이 방송됐다. 이날 런닝맨은 정보를 얻기 위해 미션을 수행해야 했고 미션의 장애물은 바로 일본 순사였다.

상하이 거리 불심검문 중 일본 순사는 신분증이 없으면 즉시 멤버들을 체포할 수 있는 권한을 가졌다.

런닝맨 멤버들은 위조 신분증을 구하느라 뛰기 시작했고 이날 송지효는 불심검문을 받게 되자 일본 순사에게 "저 좋아하는 것 아니죠? 월요일에는 만나는 사람이 있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런닝맨' 상하이 편에는 런닝맨 멤버들을 비롯해 박지성, 정대세, 지소연 선수가 1926년 상하이로 돌아가 그 시대의 청년 결사대로 변신해 숨겨진 독립자금을 찾는 미션을 펼쳤다.

네티즌들은 런닝맨 소식을 접한 뒤 "런닝맨 진짜 재미있다" "런닝맨 송지효 개리 잘 어울린다" "런닝맨 송지효 예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