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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육성재 또 맞췄다!, 준케이 "이름 바뀌었는데 준수라고 해서 깜짝"

입력 2016-02-01 00: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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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POP=김혜정 기자]복면가왕

음성변조에도 불구하고 철이의 목소리에 정체가 탄로났다.

31일 방송된 MBC '일밤-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에서 네모의 꿈 정체가 드러났다.

각진인생 네모의 꿈은 음악대장에게 패해 가면을 벗게 됐다. 앞서 네모의꿈에 대해 김현철은 "80년대의 감성을 갖고 있는 분" 김새롬은 "조용필 씨"라는 평을 내놓았다.

그런 그들을 놀라게 한 사람은 2PM의 준케이였다. 육성재가 또 한번 정답을 맞춘 셈. 준케이는 "2PM의 준수 씨라고 놀랐다. 이름이 바뀌었다. 준케이로. 준케이로 바뀐지 3년 됐는데 아직도 준수라고 불려서 놀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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