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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네모의 꿈, 김구라 울린 절절한 노랫말..."정체는 2PM 멤버"

입력 2016-02-01 09: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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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POP=김은지 기자]복면가왕 네모의 꿈

'복면가왕' 네모의 꿈의 정체는 그룹 2PM의 멤버 준케이 였다.

사진 : MBC '복면가왕' / 복면가왕 네모의 꿈
사진 : MBC '복면가왕' / 복면가왕 네모의 꿈

31일 방송된 MBC '일밤-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서는 5연승 '여전사 캣츠걸'에 도전하는 복면가수 4인의 무대가 전파를 탔다.

이날 2라운드에서는 각진인생 네모의 꿈, 우리동네 음악대장, 엄마 찾는 철이, 노래덕후 능력자가 대결을 펼쳤다.

첫 번째 대결에서는 네모의 꿈은 가수 라디의 노래 '엄마'를 선곡해, 깊은 감성과 절절한 노랫말로 관객들에게 감동을 전했다.

진심을 다해 부르는 "나의 어머니"라는 가사에 김새롬을 노래를 듣던 도중 눈물을 흘렸고, 김구라 눈에도 눈물이 고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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