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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문동 5인방 팬들 찾아간다 ‘응팔 팬사인회’ 조율 중

입력 2016-02-01 18:4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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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POP=양혜숙 기자]응팔 팬사인회

tvN ‘응답하라 1988’의 쌍문동 5인방이 팬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드라마 관계자에 따르면 ‘응답하라 1988’의 혜리, 류준열, 박보검, 고경표, 이동휘가 시청률 공약을 이행하기 위해 쌍문동을 다시 찾는다고 알려졌다.

사진 : 혜리 인스타그램
사진 : 혜리 인스타그램

‘응답하라 1988’ 출연진들은 시청률이 18%를 넘을 경우 88년도 의상을 입고 사인회를 열겠다는 공약을 내세운 바 있다.

이에 ‘응답하라 1988’ 마지막회가 18.8%를 기록해 팬들을 만나기로 했다. 구체적인 시간과 장소, 진행 방식은 현재 조율 중으로 알려졌으나 벌써부터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제발 아무나 한 명만 사인 받게 해주세요” “무조건 찾아가겠습니다” “쌍문동에서 하는 건가요?”등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tvN '응답하라 1988'의 주역들은 태국 푸켓에서 즐긴 포상휴가 이후 각자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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