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응팔 팬사인회
tvN ‘응답하라 1988’의 쌍문동 5인방이 팬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드라마 관계자에 따르면 ‘응답하라 1988’의 혜리, 류준열, 박보검, 고경표, 이동휘가 시청률 공약을 이행하기 위해 쌍문동을 다시 찾는다고 알려졌다.
‘응답하라 1988’ 출연진들은 시청률이 18%를 넘을 경우 88년도 의상을 입고 사인회를 열겠다는 공약을 내세운 바 있다.
이에 ‘응답하라 1988’ 마지막회가 18.8%를 기록해 팬들을 만나기로 했다. 구체적인 시간과 장소, 진행 방식은 현재 조율 중으로 알려졌으나 벌써부터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제발 아무나 한 명만 사인 받게 해주세요” “무조건 찾아가겠습니다” “쌍문동에서 하는 건가요?”등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tvN '응답하라 1988'의 주역들은 태국 푸켓에서 즐긴 포상휴가 이후 각자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