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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류준열, 모델 같은 패션 센스에 “63~4kg일 때 찍은 것”

입력 2016-02-02 22:0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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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하지혜 기자]택시 류준열 이동휘

‘택시’ 류준열의 패션 감각이 눈길을 끌었다.

2일 오후 방송되는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응답하라 1988’에 출연해 인기를 끈 이동휘와 류준열이 출연했다.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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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이동휘와 류준열의 사복패션을 공개됐다. 이들이 SNS를 통해 올린 사진들을 이영자가 보여준 것.

이영자는 류준열의 SNS에 올라가있는 사진을 보여주며 마른 몸에 키가 큰 류준열을 가리켜 "모델 같다"며 연신 감탄했다.

이에 류준열은 "신발은 동휘 형이 사준 것"이라며 "감사하다"고 겸손함을 비치며, 사진에 대해 몸무게가 63~64일 때 찍은 거라며 ‘응답하라 1988’ 촬영을 위해 몸무게를 75키로까지 찌웠음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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