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미국대선' 민주당, 버니 샌더스 vs 힐러리 클린턴...'초박빙' 접전

입력 2016-02-02 16:02:55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은정 기자] '버니 샌더스' '힐러리 클린턴' '미국대선'

미국 대선 첫 관문인 1일(현지시간) 아이오와 코커스(당원대회)에서 민주당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과 버니 샌더스(버몬트) 상원의원이 초접전을 벌이며 접전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 개표 95%가 진행된 가운데,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이 49.8%의 득표를 얻어 1위를 유지하고 있다.

경쟁 후보인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은 49.6%를 득표하며 클린턴 뒤를 바짝 쫓고 있어 결과를 쉽게 예측할 수 없는 상황이다.

'미국대선' '버니 샌더스' '힐러리 클린턴' / ytn뉴스
'미국대선' '버니 샌더스' '힐러리 클린턴' / ytn뉴스

앞서 0.5%의 저조한 지지율을 기록한 마틴 오말리 전 메릴랜드 주지사는 이날 경선을 끝으로 민주당 대선후보에서 사퇴했다.

한편 아이오와주 코커스에서 미국 공화당 대선 주자인 테드 크루즈 상원의원(텍사스)이 득표율 27.7%로 트럼프 후보(24.3%)를 꺾고 1위를 차지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