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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 악플러 고소, 남편 이수 악플 선처 없다..."남편 잘못 부인하는것 아니다"

입력 2016-02-02 13:3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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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POP=김은지 기자]린 악플러 고소

가수 린이 남편 엠씨더맥스 이수의 성매매 관련한 악플러들에게 강경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린은 지난 1일 자신의 블로그에 이수의 성매매에 관한 악플러들을 고소한 상태라고 밝혔다.

사진 : SBS '힐링캠프'
사진 : SBS '힐링캠프'

린은 "이미 지난 가을부터 꽤 많은 악플러들을 고소한 상태이며, 일부러 쉬쉬 했던것은 아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린은 "애초에 남편이 잘못한 일이 있었고 그 것 전체를 부인하는 건 아닙니다만 허위 사실 유포(사실 적시 포함)와 도를 넘은 인신공격, 차마 입에 담을 수도 없는 모욕적인 말들에 대해 더해진 제 부모님 욕, 또는 아직 있지도 않은 아이를 상대로 한 내용에는 법의 도움이 필요했던 게 사실입니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린은 선처는 없다고 강조하며 “모든 고소 건은 남편의 동의와 회사(뮤직앤뉴)오의 협의를 통해 이루어졌고 변호사의 도움을 받아 제 이름으로 제가 직접 고소했습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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