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검사외전
영화 ‘검사외전’의 황정민이 강동원의 첫인상을 밝혔다.
최근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한 강동원과 황정민은 시종일관 유쾌한 분위기로 인터뷰를 이어나갔다.
황정민은 강동원에 대해 “촌놈이에요. 외모적인 게 아니라 느낌이 촌놈 같아요. 그런데 기본적으로 얼굴이 그러지 않아서 아이러니한 매력이 있어요.”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어 두 사람은 첫 만남부터 함께 술을 마셨다고 밝혔고 황정민은 “전 술 좋아합니다. 그런데 (주량은) 동원이가 1등이에요”라고 덧붙이며 강동원이 충무로 최고 주당임을 인정했다.
한편, 강동원과 황정민이 함께 호흡을 맞춘 영화 ‘검사외전’은 영화 개봉 전날부터 약 80%의 예매율을 기록하며 그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