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기자]박나래
개그맨 박나래가 화제다.
박나래는 오늘 방송한 '라디오스타'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3일, 오후 11시 10분부터 MBC '라디오스타'에 박나래가 출연했다.
박나래는 장도연, 양세찬, 양세형과 함께 자신의 썸과 연애 그리고 그들 사이의 미묘한 관계에 대한 이야기를 털어 놓았다.
한편, 박나래의 끼는 입담에서 그치지 않는다. 그는 '분장의 여신'이라고 불리며 각종 연예계 화제의 인물을 분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박나래의 최신 분장은 바로 황정민이다. 박나래는 뷰티 화보 촬영에 임하면서 배우 황정민의 영화 '히말라야'를 패러디해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박나래는 '극한의 환경에서 박나래의 피부 생존법'이라는 한 편의 영상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직접 공개했다.
그는 영상 속에서 황정민 그 자체가 되었으며, "첫 뷰티화보, 근데 이 분장은 뭐죠, 낚였다."라고 적었다. 해당 영상에 대해 네티즌들은 "어머 이 화장품을 사야 해", "톱스타만 한다는 화장품 광고를! 축하해요!", "박나래 황정민, 정말 똑같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