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차은호 기자] 아스날 사우스햄튼
아스날과 사우스햄튼의 경기가 화제다.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아스날이 사우스햄튼전 선발 라인업을 공개한 했다.
이에 올리비에 지루가 최전방 공격수로 나설 것으로 보여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아스날은 3일 오전 4시 45분(한국시간) 영국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사우스햄튼을 상대로 2015-2016 시즌 프리미어리그 24라운드 홈 경기를 치른다.
아르센 뱅거 감독이 이끄는 아스날은 사우스햄튼을 상대로 4-2-3-1 포메이션을 꺼내 든다.
최전방에 지루가 나서고 2선에는 알렉시스 산체스, 메수트 외질, 조엘 캠벨이 출전해 후방 공격을 지원한다.
중앙 미드필드는 아론 램지와 마티유 플라미니가 맡는다.
포백 수비진에는 나초 몬레알, 로랑 코시엘니, 가브리엘, 헥터 베예린이 지킨다.
골문은 페트르 체흐 키퍼가 지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