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세영 기자]우리동네 예체능
‘우리동네 예체능’ 김성연 선수가 어린 시절 광고에 출연했던 사실을 털어놨다.
2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열 번째 종목 유도로 방송됐다. 이날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2016 유도 올스타전이 전파를 탔고 김미정, 조민선, 전기영, 정부경, 장성호, 최민호, 송대남, 김재범, 조준현, 김지윤, 김성연 등이 초대 손님으로 출연했다.
이날 이훈은 김지윤과 김성연에 대해 “지난 번 방송보다 더 예뻐졌다”고 말했다.
이에 김미정은 “김성연 선수는 옛날 어렸을 때 방송 출연 했다”라고 밝혀 관심을 모았다.
이어 김미정은 “긴 생머리에 지금 보이시한 이미지와 달랐다”고 언급했다.
김성연은 “배우는 아니고 CF에 출연했었다”라며 “어떤 광고를 찍었냐”라는 질문에 대해 “찾으실 거 같은데”라고 말했다.
이어 “쌀”이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네티즌들은 우리동네 예체능 소식을 접한 뒤 "우리동네 예체능 재미있다" "우리동네 예체능 조타 훈훈" "우리동네 예체능 조타 멋지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