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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학교 남태현,첫 베드신에도 여유로웠던 이유는?

입력 2016-02-03 23:3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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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수형 기자]배우학교 남태현

출처:뮤직비디오 & TVN
출처:뮤직비디오 & TVN

배우학교에서 열연중인 남태현에 대해 이목이 끌리고 있는 가운데 그의 뮤직비디오 베드신에 대한 관심도 덩달아 재조명 되고 있다. 지난 1월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공식SNS를 통해 ‘좋더라’의 뮤직비디오 현장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해 팬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남태현은 상의를 탈의한 채 미모의 외국 여배우와 베드신을 연출했으며, 특히 남성미 넘치는 탄탄한 등근육과 상대배우를 바라보는 그한한 눈빛이 지켜보는 이 또한 가슴을 설레게 하고 있다.

한편, 위너의 멤버인 남태현은 tvN '배우학교'의 제작발표회에서 "위너 뮤직비디오 찍으면서 연기력이 필요했다. 춤보다 스토리로 흘러 가서, 연기를 요했다. 베드신도 있었고, 키스신도 있었다. 굉장히 어려운 씬들이 많이 있었는데 배우학교에서 배운 걸 많이 활용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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