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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학교' 남태현, 강승윤과 상반신 탈의…여자보다 '날씬'

입력 2016-02-03 23:5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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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고은희 기자]'배우학교' 남태현

'배우학교' 남태현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그의 과거 상반신 노출이 새삼 화제다.

[사진=Mnet '위너TV' 방송화면 캡처]
[사진=Mnet '위너TV' 방송화면 캡처]

남태현은 과거 케이블 채널 Mnet '위너TV'에서 그룹 위너 멤버들의 속마음 편지를 찾기 위해 노천탕에 갔다. 당시 강승윤과 남태현은 노천탕에서 상반신은 노출, 하반신은 수건으로 가린 채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탕안으로 들어가 뜨겁다고 호들갑을 떨었지만 이내 "그런데 너무 좋아. 편지 찾는 거고 뭐고 우리 여기서 30분만 있다 가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남태현은 3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케이블 채널 tvN 예능 프로그램 '배우학교'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연기력 논란을 인정했다.

그는 "제가 부족했고 당연히 질타를 받아야 함이 마땅했다. 논란을 극복하기 위해 연기를 배우러 왔다"고 말하며 "용기를 내서 '배우학교'에 오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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