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봄의 첫번째 절기 입춘, '포근'할 전망...미세먼지는 '말썽'

입력 2016-02-04 08:44:15
    • 복사완료!

[헤럴드POP=장민경 기자]입춘

오늘은 봄의 첫 번째 절기인 입춘이다.

입춘에 걸맞게 오늘 아침 추위도 물러갔지만, 서쪽 지방은 미세 먼지에 주의해야 한다.

ytn 뉴스
ytn 뉴스

현재 한파 특보도 대부분 해제됐고, 서울 기온 -2.6도로 어제 같은 시각보다 6도가량이나 높다.

한낮에도 4도로 어제와 비슷해 포근할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내륙 곳곳에는 옅은 안개가 드리워져 있다. 날이 풀리자 또 미세먼지가 말썽이다.

현재 충청 이남 곳곳에는 초미세먼지 농도가 평소보다 2배가량 높아 오늘 중서부 지역은 오전까지, 호남과 제주는 종일 대기질 '주의'수준이 예상된다.

이에 누리꾼들은 '그래도 봄은 잊지않고 올해도 온다 ㅡ 입춘''봄의 문턱 입춘입니다모두의 가정마다 좋은일만넘쳐나기를 기원 합니다''입춘이네요행복한 새해 되시길''입춘에 어울리는 날씨! 입춘대길'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