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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인더트랩 짝설 윤지원, 평소에는 이런 모습?

입력 2016-02-04 09: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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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민경 기자]치즈인더트랩

치즈인더트랩 손민수 역을 맡은 윤지원이 셀카를 공개했다.

손민수 역을을 맡은 윤지원은 공식 sns를 통해 헤드셋을 낀 채로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는 셀카를 올렸다.

윤지원은 현재 김고은(홍설)과 비슷하게 하고 다녀 '짝설'이라는 말을 들을 정도로, 김고은이 하는 것이라면 뭐든 따라하고자 하는 발암유발 캐릭터를 연기하고 있다.

한편 '치즈인더트랩'은 달콤한 미소 뒤 위험한 본성을 숨긴 완벽 스펙남과 유일하게 그의 본모습을 꿰뚫어본 비범한 여대생의 숨막히는 로맨스릴러로 매주 월, 화요일 밤 11시 tvn에서 방송한다.

이에 누리꾼들은 '김고은은 진짜 자연스러운 연기가 장점이다. 보는 사람들을 자연스레 몰입시킨다. 앞날이 정말 기대되는 배우''짝설 손민수 윤지원씨도 귀엽네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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