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은지 기자]'여자친구'
걸그룹 '여자친구' 유주의 졸업사진이 눈길을 모으고 있다.
4일 오전 서울 구로구 궁동에 위치한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에서 걸그룹 여자친구 멤버 은하(정은비), 유주(최유나)가 졸업했다.
한편, 이날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둘의 졸업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졸업사진 속에서 은하와 유주는 깔끔한 모습으로 라이징 걸그룹 소녀다운 면모를 보여줬다.
사진 속 은하와 유주는 둘다 청순한 긴 머리를 하고, 10대만의 풋풋하고 순수한 매력을 자랑했다. 특히 유주는 양손을 가지런히 모아 단아한 모습을 보였고, 은하는 한 손을 턱에 대는 포즈를 취했다. 한편 여자친구는 현재 신곡 '시간을 달려서'로 활발하게 활동중이며, 각종 음원차트 1위를 차지하며 많은 인기를 모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