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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학교’ 유병재, 박신양 말문 막은 입담… 선호도는 최민식이 승?

입력 2016-02-05 00: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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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하지혜 기자]배우학교 유병재 박신양

‘배우학교’ 유병재가 박신양의 말문을 막았다.

4일 첫 방송된 케이블TV tvN 예능프로그램 '배우학교'에서 유병재가 박신양의 말문을 막았다.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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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는 연기 미생 7인방 이원종, 장수원, 이진호, 심희섭, 박두식, 유병재, 남태현이 연기 박신양에게 연기를 배우려 모였다.

이에 박신양은 연기 미생 7인방에게 자기소개를 시키며 스승의 권위를 보였다.

이때 유병재는 연기에 대한 자신만의 정의를 내렸고 이를 듣던 박신양은 "왜 나한테 연기를 배우려 하냐"고 물었다.

이에 유병재는 "이게 최민식의 '배우학교' 였으면 최민식 선생님께 배웠을 것이다"고 눈치 없이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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