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백년손님’ 우승민, A급 연예인들 특식 공개 “유재석, 강호동도 먹어봤을 것”

입력 2016-02-04 23:23:22
    • 복사완료!

[헤럴드POP=강보라 기자]4일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손님’에는 우울증 예방을 위해 새로운 애완동물을 데리고 후포리를 방문한 남재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 : SBS ‘백년손님’ 방송 캡처
사진 : SBS ‘백년손님’ 방송 캡처

지난방송에 이어 마라도에는 사위 박서방의 고교동창 우승민의 처가방문기가 그려졌다. 우승민은 박서방의 장모님에 “서울가면 연예인들이 즐겨먹는 음식이 있다”며 자신이 요리를 하겠다고 나섰다.

이에 장모님은 “그거 먹으면 김원희처럼 되냐”며 ‘백년손님’ MC김원희를 언급했다.

한편 우승민은 의문의 음식 조리에 들어갔다.

우승민은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이 될 것”이라며 “정말 A급 연예인들이 먹는거다”고 기대치를 높였다.

그러나 우승민이 꺼내온 것은 라면이었다.

우승민은 “돼지고기, 물고기, 계란이 들어갔다”며 “육해공이 다 들어간 음식”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장모님과 박서방은 실망한 모습을 역력히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