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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팔' 박보검, 실물 미모가 이 정도…지하철 포착 사진 '눈길'

입력 2016-02-06 00:0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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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나유주 기자]응팔 박보검

'응팔'의 박보검이 최근 지하철을 애용한다고 밝힌 가운데 그의 지하철 목격담이 전해져 화제다.

['응팔' 박보검.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응팔' 박보검.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하철에서 박보검 봤다'는 제목의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맞은편 좌석에 앉아 휴대폰을 보고 있는 박보검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편안한 차림에도 '응팔' 속 훈훈한 외모가 그대로 드러나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앞서 박보검은 지난 1월 자신의 첫 팬미팅에서 "여전히 지하철을 애용한다. 언제 어디서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지하철이 좋다. 한 번도 자신을 알아보는 사람을 만나지 못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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