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지혜 기자]듀엣가요제 솔지 두진수
‘듀엣가요제’에서 EXID 솔지와 호흡한 일반인 참가자 두진수가 궁금증을 자아낸다.
두진수는 8일 오후 방송된 MBC 설 특집 '듀엣가요제'에서 솔지와 함께 이승철의 '서쪽 하늘'을 열창해 결국 우승을 차지했다.
이에 두진수의 노래실력과 더불어 그의 정체에 대한 궁금증이 생기는 것. 두진수는 과거 MBC '위대한 탄생3' 출연했다.
두진수는 지난 2012년 10월 방송된 MBC '위대한 탄생3'에서 스윗소로우 뛰어넘을 아카펠라 그룹 '소울슈프림'에 소속됐다.
이날 김연우는 이들의 노래에 "정말 감미로운 목소리를 가졌다. 남자인 내가 들어도 귀에 감긴다. 스윗소로우보다 잘한다"고 칭찬했고, 김태원은 "악기 중 가장 위대한 악기는 목소리라는데 맞는 것 같다. '위대한 탄생'에 나와주셔서 감사하다"고 극찬했다. 현재 두진수는 현재 한국연예예술학교 보컬 강사, 본스타트레이닝센터 보컬 트레이너로 근무 중으로 알려져있다.
한편, 8일 방송된 설 특집 MBC '듀엣가요제'에서 솔지와 정은지는 동시에 두진수 씨를 듀엣 파트너로 찍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