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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청춘' 강하늘, 야자타임 "사이다 쌍욕 난무"… 폭소 만발

입력 2016-02-05 22:5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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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POP=박근희 기자] '꽃보다 청춘' 포스톤즈가 정상훈의 귀국 전 시끌벅적한 술자리를 가졌다.

5일 방송된 tvN '꽃보다 청춘 in 아이슬란드'(이하 꽃청춘)에서 정우는 강하늘의 겸손한 모습이 좋다고 말했다.

이어 정우는 좋아하는 동생의 새로운 모습을 보고 싶었고 짖궂게 욕하는 야자타임을 제안했다. 강하늘은 시선이 집중되자 주저하면서 웃었다. 곧 강하늘은 시원하게 욕을 하기 시작했다.

특히 정우에게 "아이슬란드에 오는데 목베개를 가져오냐. 제정신이냐"고 했고 정상훈에게는 "너, 내가 밑도 끝도 없이 좋아하는 줄 아냐"며 "양꼬치 개인기 그만해"라고 일침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tvN '꽃보다 청춘' 영상캡처
사진: tvN '꽃보다 청춘' 영상캡처

이후 정우는 "쌍욕 들어 너무 좋다"고 했고 정상훈은 "가끔 전화해서 쌍욕해달라. 그게 친구다"며 웃었다. 한편 ‘꽃보다 청춘’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45분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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