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파워타임' 트루디 '영어발음' 칭찬에 "연신내 응암1동서 태어났다"

입력 2016-02-06 09:27:18
    • 복사완료!

[헤럴드POP=차은호 기자]'파워타임' 트루디

래퍼 트루디가 '파워타임'에 출연해 화제다.

5일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 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파워타임)’에는 가수 산체스, 헤이즈, 트루디가 출연해 스웩 넘치는 힙합퍼의 매력과 입담을 과시했다.

사진: 방송캡쳐
사진: 방송캡쳐

이날 트루디는 라이브로 ‘플라이(Fly)’를 즉석에서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트루디는 보이는 라디오 카메라를 향해 귀여운 제스처를 하며 분위기를 주도했다.

노래를 듣고나서 DJ 최화정이 "영어 발음이 너무 좋다. 해외파냐"고 물었다.

이에 트루디는 "아니다. 연신내 응암1동에서 태어났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