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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아이돌’ 신혜성·앤디, 신화 히트곡으로 랜덤 플레이 댄스 도전 ‘결과는?’

입력 2016-02-10 11:4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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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노윤정 기자]‘주간아이돌’에 출연한 신혜성과 앤디가 신화의 칼군무를 재현했다.

10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는 신곡 ‘로코 드라마’로 솔로 컴백한 신혜성이 출연한다.

사진 : MBC에브리원
사진 : MBC에브리원

이날 ‘주간아이돌’에 첫 출연한 신혜성과 신혜성을 지원사격하기 위해 스페셜 MC로 등장한 앤디는 ‘주간아이돌’의 간판 코너인 ‘랜덤 플레이 댄스’를 통해 18년 동안의 신화 댄스 역사를 재현하는 시간을 가졌다. 신혜성과 앤디는 ‘으쌰으쌰’, 'perfect man', ‘wild eyes’ 등 1998년 데뷔한 이후 발표된 히트곡들을 모두 선보였는데, 올해로 무려 19년차인 최장수 아이돌인 만큼 히트곡 수가 상당해 히트곡 퍼레이드가 계속될수록 멘붕에 빠지는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

특히 평소에도 신화의 ‘안무구멍’으로 손꼽히는 신혜성은 이어지는 히트곡 퍼레이드에 결국 주저앉을 수밖에 없었는데, “신화가 칼군무의 원조인데 방송을 보면 멤버들이 가만 놔두지 않을 것 같다”라며 걱정하는 기색을 보여 큰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또한 스페셜 MC로 참여했던 앤디는 신화의 노래는 물론 신혜성의 솔로 곡들까지 본인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해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

신혜성과 앤디가 재현하는 19년차 최장수 아이돌 신화의 히트곡 퍼레이드는 오늘(10일) 오후 6시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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